2009년 10월 09일
VOLS: New coaches
오번 대학에 26-22로 졌다.
다만 위안이라면 오펜스가 조금 좋아졌다는 것.
아~주 조금.
오번의 신임 코치 진 치직은 팀을 성공적으로 리빌딩 했다.
우리 팀은 아직 불안한 공격진과 부상으로 얇아진 수비진 더군다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반복하는 스페셜 팀이 계속 문제를 만들고 있어 불안하다.
신임코치들의 대결이고 전국적으로 훨씬 주목을 많이 받은 것은 레인 키핀 코치이다. 젊고 신선하며 거침없는 발언들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결에서는 치직에 무릅을 꿇었다.
안타깝기 그지 없을 뿐.
다음 주는 드디어 조지아다.
영원한 숙적은 플로리다 이지만, 짜증나는 놈들은 조지아다.
조지아의 신입생 WR인 말론 브라운은 테네시 출신이다. 할매가 테네시대로 가지말랬다고 홀랑 조지아로 내뺀.
복수 뿐이다.
HB Hardesty 혼자 고군분투!
ESPN.com
다만 위안이라면 오펜스가 조금 좋아졌다는 것.
아~주 조금.
오번의 신임 코치 진 치직은 팀을 성공적으로 리빌딩 했다.
우리 팀은 아직 불안한 공격진과 부상으로 얇아진 수비진 더군다나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반복하는 스페셜 팀이 계속 문제를 만들고 있어 불안하다.
신임코치들의 대결이고 전국적으로 훨씬 주목을 많이 받은 것은 레인 키핀 코치이다. 젊고 신선하며 거침없는 발언들을 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결에서는 치직에 무릅을 꿇었다.
안타깝기 그지 없을 뿐.
다음 주는 드디어 조지아다.
영원한 숙적은 플로리다 이지만, 짜증나는 놈들은 조지아다.
조지아의 신입생 WR인 말론 브라운은 테네시 출신이다. 할매가 테네시대로 가지말랬다고 홀랑 조지아로 내뺀.
복수 뿐이다.

ESPN.com
# by | 2009/10/09 10:30 | Sports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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