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9일
VOLS: Big win against rival university
조지아와 테네시 역시 오랜 라이벌 관계이다.
하인스 워드를 싫어하는 이유도 그가 조지아 출신이기 때문.
허셜 워커라는 레전드가 조지아에 있다면, 페이튼 메닝이라는 레전드는 테네시에 있다.
올시즌 출발은 조지아가 TOP 25랭커로서 테네시를 압도했다.
랭킹 팀으로 강한 상대와 줄줄히 승리를 거두었지만, 우리 학교와 붙기 전 불의의 일격을 받았다. 전국 탑10팀인 LSU에게 진 것.
그리고 랭킹에서 떨어져 나가자 마자 우리 학교와 한판승부를 벌였는데,
우리의 문제 QB 조나단 크롬프턴이 300야드 이상 던지며 3TD를 해냈다.
45-19로 아주 박살을 냈다.
우리 학교의 첫 컨퍼런스 승리이자 오랜 숙원관계를 작살 내는 시원한 한판승.
이번 주는 쉬고 다음 주에 전국 2위 알라바마와 경기한다.
제일 강한 컨퍼런스에 속해 있기 때문에 언제나 강한 상대를 만나야 하지만, 그 만큼 전국적인 주목을 받으므로, 괜찮을 것으로 보인다.

govols.com
# by | 2009/10/19 12:43 | Sports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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